우리는 조상 공부를 왜 하여야 하는가?
뿌리없는 나무없고 조상(시조)없는 자손(후손)없다.
우리는 시조(始祖) 휘(諱) 광봉(光逢)할아버지가 계셨기에 대대로 내려와 부모님이 출생하시고 또 부모님은 나의 몸을 낳아주셨기에 시조로부터 나(우리)는 1촌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를 낳게 하여 주신 조상님의 은혜를 잊지 아니하고 경건히 받들면서 한평생을 살아가면서 함풍이씨의 후손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일부 불 효자(不孝子)는 생업(生業)과 종교와 일반 행사의 참석을 이유로 일 년에 단 하루인 조상의 제사(祭祀)에도 참석하지 않는 현실이다. 제사는 단순히 떡과 고기와 과일을 진설(陳設)하고 절만 하는 것으로 생각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몸을 낳게 하여 주신 조상님에게 평소에 잘 모시지 못한 것을 뉘우치고 일 년 열두 달 단 하루만이라도 조상의 산소를 찾아 조상의 은혜에 만분지일이나마 보은하는 마음에서 큰절을 올리는 것이 제삿날이다.
우리의 몸은 어디까지나 시조(始祖)이신 함풍부원군 휘(諱) 광(光)자 봉(逢)자 할아버지로부터 피를 받고 태어났기에 종교도 신봉하고 각자 맡은바 자기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만일 조상(시조)님과 부모님이 계시지 아니하였다면 우리 몸은 이 세상에 태어날 수 없다. 종교로 신봉하고 있는 공자나 석가나 예수는 성인이기에 우리의 조상보다 위대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기본적인 윤리 면에서 볼 때는 공자, 석가, 예수도 조상이 있었기에 태어나 성인이 되었고 우리도 조상이 계셨기에 태어나 평범한 시민이 되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다면 우리의 조상도 공자나 석가나 예수와 같이 존경하여 받들어야 한다.
그런데도 일부 불 효자(不孝子)는 자신의 직계조상인 조부(祖父)와 증조부(曾祖父) 그리고 윗대 직계조상의 이름(諱字)도 모르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므로 지금부터 서라도 조상(시조)을 받들고 뿌리를 이어가기 위하여 조상 공부를 하여야 한다.
글/ 建煥(인호)
우리는 조상 공부를 왜 하여야 하는가?
뿌리없는 나무없고 조상(시조)없는 자손(후손)없다.
우리는 시조(始祖) 휘(諱) 광봉(光逢)할아버지가 계셨기에 대대로 내려와 부모님이 출생하시고 또 부모님은 나의 몸을 낳아주셨기에 시조로부터 나(우리)는 1촌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를 낳게 하여 주신 조상님의 은혜를 잊지 아니하고 경건히 받들면서 한평생을 살아가면서 함풍이씨의 후손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일부 불 효자(不孝子)는 생업(生業)과 종교와 일반 행사의 참석을 이유로 일 년에 단 하루인 조상의 제사(祭祀)에도 참석하지 않는 현실이다. 제사는 단순히 떡과 고기와 과일을 진설(陳設)하고 절만 하는 것으로 생각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몸을 낳게 하여 주신 조상님에게 평소에 잘 모시지 못한 것을 뉘우치고 일 년 열두 달 단 하루만이라도 조상의 산소를 찾아 조상의 은혜에 만분지일이나마 보은하는 마음에서 큰절을 올리는 것이 제삿날이다.
우리의 몸은 어디까지나 시조(始祖)이신 함풍부원군 휘(諱) 광(光)자 봉(逢)자 할아버지로부터 피를 받고 태어났기에 종교도 신봉하고 각자 맡은바 자기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만일 조상(시조)님과 부모님이 계시지 아니하였다면 우리 몸은 이 세상에 태어날 수 없다. 종교로 신봉하고 있는 공자나 석가나 예수는 성인이기에 우리의 조상보다 위대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기본적인 윤리 면에서 볼 때는 공자, 석가, 예수도 조상이 있었기에 태어나 성인이 되었고 우리도 조상이 계셨기에 태어나 평범한 시민이 되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다면 우리의 조상도 공자나 석가나 예수와 같이 존경하여 받들어야 한다.
그런데도 일부 불 효자(不孝子)는 자신의 직계조상인 조부(祖父)와 증조부(曾祖父) 그리고 윗대 직계조상의 이름(諱字)도 모르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므로 지금부터 서라도 조상(시조)을 받들고 뿌리를 이어가기 위하여 조상 공부를 하여야 한다.
글/ 建煥(인호)